젠슨 황은 Global, 오프라는 Gulfstream, 테일러스위프트는 Falcon 구독자님은?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지난 6월 초, 젠슨 황이 서울을 다시 찾았습니다.
이번에도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전용기 터미널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젠슨황이 탄 기종은 Bombardier Global 7500. 침실과 라운지가 문으로 나뉘는 4존 캐빈으로, 서울에서 뉴욕까지 논스톱으로 날 수 있는 기종입니다.
봄바디어 외에 걸프스트림, 팔콘 같은 세계적인 제트기들은 누가 타고,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요?
이번 뉴스레터 36호에서는 구독자님이 조만간 타게 될 제트기들에 대해 가볍게 알아보고 ^^ 구독자님 취향에 맞는 제트기를 미리 한번 찾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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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항공의 롤스로이스라고 불리며, 미국 초장거리 시장의 6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올 9년을 탄 걸프스트림의 G650ER에서 G700으로 갈아탔고,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조스, 마크 저커버그, 마이클 조던도 Gulfstream의 오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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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스트림은 속도와 고도에 집착하는 브랜드입니다.
GIV / G450은 아시아 비즈니스 항공의 클래식으로 여전히 애용되고, 2012년 등장한 G650은 3년치 구매 대기가 쌓이며 중고가가 신품을 넘은 유일한 비즈니스 제트로 한 시대를 정의했습니다.
그 정점이 올해의 G800입니다. 8,200해리로 지금 세계에서 가장 멀리 날고, 마하 0.935로 걸프스트림 역사상 가장 빠릅니다. 서울에서 뉴욕도, 유럽 어느 도시도 한 번에 닿습니다.
가장 빠르게, 가장 멀리.
구독자님, 이런 Gulfstream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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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mbardier Global 글로벌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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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 카일리 제너, 루이비통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가 Global 7500의 오너입니다. 이번 방한시 젠슨 황이 대만에서 서울로 타고 온 기종도 이 7500이고,
국내에서는 대한항공이 같은 계열인 Global Express XRS를 운용합니다.
글로벌 시리즈에는 Smooth Flĕx Wing이라는 날개가 달려 있습니다.
공중의 충격 흡수 장치입니다. 센서가 난기류를 먼저 읽고, 승객이 느끼기 전에 날개가 그것을 상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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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비행 제어 기술에서 나온 설계로, 같은 구름 속을 지나도 Global은 덜 흔들립니다.
기체 안에는 비즈니스 제트 최초의 4존 캐빈이 있어, 침실과 회의실, 주방과 라운지가 솔리드 도어로 나뉩니다.
의자 하나도 그냥 두지 않았습니다. 7년을 들여 만든 Nuage 시트는 척추를 중립으로 받치는 제로 그래비티 설계로, 항공기 시트 30년 만의 혁신이라 불립니다.
'하늘 위의 집'이라는 별명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구독자님, 이 Global 시리즈는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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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ssault Falcon 팔콘 X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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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4연속 F1 월드챔피언 맥스 페르스타펀이 Falcon 8X를 새로 들였습니다. 검은 몸체에 네온 오렌지를 입힌 이 비행기는 F1 경기가 열리는 도시마다 모습을 드러냅니다.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도 Falcon 7X를 타고, 실제로 파일럿이기도 한 영화배우 존 트라볼타 역시 Falcon 오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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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 전투기를 만드는 다쏘는 그 기술을 비즈니스 제트에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비즈니스 제트가 대부분 엔진 두 개를 달 때 Falcon은 1979년부터 지금까지 엔진 세 개를 고집해, 현재 트리젯을 만드는 제조사는 다쏘 하나뿐입니다.
엔진 셋 덕에 대서양과 태평양을 건널 때 쌍발기가 우회하는 항로를 직선으로 가로지르면서도, 연비는 경쟁 기종보다 최대 35% 앞섭니다.
여기에 프랑스의 심미안이 더해집니다.
Falcon 10X의 캐빈은 Apple과 Porsche가 받은 Red Dot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고, 세계 최고급 가죽과 목재, 석재를 프랑스 장인의 손으로 마감합니다. 엔지니어링과 예술이 한 기체에서 만납니다.
전투기의 정밀함과 프랑스의 미감.
구독자님 취향에 Falcon은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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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어는 특정 브랜드에 묶이지 않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Gulfstream도, Global도, Falcon도, 본에어의 네트워크 안에서 모두 띄울 수 있습니다.
전용기를 한 대 소유하면 그 기체만 이용해야 하지만, 본에어와 함께라면 여정의 성격에 따라 매번 다른 기종을 구독자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소유로는 누릴 수 없는 자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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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7500도 Empty Leg로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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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 서울로 타고 온 그 기종, Global 7500.
이 기종을 Empty Leg로 타는 방법이 있습니다.
Empty Leg는 다른 고객이 편도로 이용한 뒤, 기지로 돌아가는 빈 기체를 매칭하는 시스템입니다.
같은 기종을 최대 80~90% 할인된 가격에 탈 수 있습니다.🤩
기회는 예고 없이 왔다가 빠르게 사라집니다.
본에어 Empty Leg 실시간 알림에 동의해 두시면, 구독자님의 취향에 맞는 기종이 뜨는 순간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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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본에어에는 특별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는 7월, 유럽에서 열리는 한 명품 브랜드의 글로벌 행사에 본에어의 VIP 고객께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대를 받으셨습니다. 본에어는 그 여정을 유럽 현지에서 함께합니다. 아시아와 미국을 넘어, 이제 유럽의 하늘에서도 본에어의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다음 호에서는 그 여정의 생생한 후기로 구독자님을 찾아뵙겠습니다.
무더위를 피해 어디로든 가고 싶다면, 언제든지 본에어에 연락주세요
이메일 : service@vonaer.com
전화 : 02-6012-9500
- 본에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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