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VVIP만 초대받는 돌체앤가바나 알타 모다, 본에어 고객님이 시칠리아에 제트기 타고 다녀오셨어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시칠리아 동쪽 끝, 이오니아해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에 '타오르미나'라는 작은 도시가 있습니다.
150년 전부터 세계의 예술가와 명사들이 이 도시를 찾았고, 최근에는 미드「화이트 로터스」 시즌 2의 무대로 다시 조명받았습니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초청받은 고객만을 위해 선보이는 오트 쿠튀르, '알타 모다(Alta Moda)'를 2012년 처음 연 곳도 이 도시였습니다.
14년이 지난 올해, 그 행사가 다시 타오르미나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뉴스레터 말미에 짧게 전해드린 유럽에서 본에어 서비스를 이용하신 고객님이 바로 이 알타모다 행사에 초대받은 분이십니다.
이번 뉴스레터 37호에서는 돌체앤가바나의 초청을 받아 가족과 함께 시칠리아를 다녀오신 본에어 고객, K님의 여정과 인터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로마에 도착한 순간부터 다시 로마를 떠나는 순간까지 본에어가 함께한 K님의 여정을 구독자님도 함께 떠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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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로마로 들어가 시칠리아 안에서 움직이는 구조라, 구간마다 항공이 애매하게 걸렸어요. 알아보다 본에어를 알게 됐는데, 비행기만 태워주는 곳이 아니라 여정 전체를 같이 설계해준다는 점이 달랐습니다.
그게 본에어에 모두 맡긴 이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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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고객님과 가족분들은 제트기를 여러번 이용해보신 분들입니다.
다만 그동안은 늘 해외 업체를 통해 이용하셨는데, 이번에 본에어를 통해서는 제트기 외에도 현지 리무진, 호텔, 식당 예약 등 여행 전반에 걸친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택하셨습니다.
저희는 시칠리아로 들어가는 길부터 함께 고민을 나눴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카타니아로 갈지, 로마에서 갈지. 본에어가 두 경로를 모두 정리해 드리자, 고객님께서는 최종적으로 로마에서 출발하는 편을 선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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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를 오래 타보신 분에게도, 해외 운항사와의 소통은 쉽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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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비행 자체는 좋아도 예약이 번거로웠어요.
컨펌해야 하는 국제전화가 수없이 오가고, 이메일로 하나하나 맞추느라 이쪽에 연락하고 저쪽에 확인하고, 조각조각 맞추는 느낌이었죠.
그런데 이번엔 제가 맞춘다는 느낌이 없었어요.
본에어는 문의부터 출발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챙겨주니까,
제가 결정할 것만 결정하면 나머지는 정리돼서 돌아왔습니다.
바쁜 사람한테는 그게 제일 큽니다. 시간을 안 뺏기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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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과 체크인 사이, 빈틈 없이 완벽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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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면 차가 기다리고, 호텔에 가면 이미 얘기가 다 돼 있고. 여행에서 제일 피곤한 게 이동과 체크인 사이의 빈틈인데, 빈틈 없이 완벽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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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로마까지는 국적기를 이용하셨고,
유럽 안에서의 제트기 왕복과 호텔, 구간별 차량은 본에어에 맡기셨습니다.
로마에서의 첫 밤은 스페인 계단 위의 호텔 '에덴'이었습니다.
도시가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원하셨기에, 본에어는 객실을 시티뷰 클래식 스위트로 준비했습니다. 레이트 체크아웃과 조식, 엑스트라 베드를 서비스로 준비했고, 스파와 인근 식당도 도착 전에 잡아 두었습니다.
저녁에 로마에 도착하는 일정에 맞춰, 객실에는 본에어의 웰컴 카드와 샴페인, 과일, 초콜릿을 미리 마련해 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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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하면 통제는 되는데, 이것저것 제가 다 챙겨야 하잖아요.
맡기고 나니 그냥 마음 편히 여행만 하면 되더라고요.
그게 가장 큰 차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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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제트만의 재미가, 기장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비행 내내 스몰토크를 하면서 그들이 겪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시간이 지중해 뷰만큼이나 좋았습니다.
이동이 여정의 일부가 되는 경험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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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로마 참피노 공항에서 본에어 제트기가 지중해를 건너 카타니아로 향했습니다. 최종 목적지인 타오르미나와 가장 가까운 공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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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편하게 다니셨어요. 자주 다니셔서 크게 내색은 안 하시는데,
힘들다고 하시면 마음이 많이 쓰이거든요.
이번엔 그런 말씀이 없으셔서 그게 제일 좋으셨다는 뜻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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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의전이든 서비스든, 마음 한구석에서 늘 사소한 불만이 하나쯤 올라오는 사람이에요.
이건 조금 아쉽네, 저건 이렇게 했으면, 하는 게 꼭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그게 한 번도 안 나왔어요.
모든게 물 흐르듯, 넘어갔습니다.
저 스스로도 놀랐어요. 모든일을 당연하다는 듯이 만든다는 게,
사실 제일 어려운 일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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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제트 이용이 처음이시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망설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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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는 늘 해외 업체를 통해 잡아왔는데,
이번엔 한국에서 편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소통도 수월하고, 신경 쓸 게 훨씬 줄어요.
그리고 내는 돈보다 돌아오는 게 훨씬 큽니다.
숫자로만 보면 비싸 보여도, 써보면 정말 그만한 값을 해요.
무엇보다 사람 붐비는 곳을 거치지 않고 움직인다는 게 큽니다.
공항의 인파와 대기가 없다는 것만으로
여행의 퀄리티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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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어가 K님의 여정을 책임질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엔 좀 더 긴 여정도 맡겨보고 싶다고 하셨으니,
함께 하는 다음 여행도 단단히 준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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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 Leg는 편도 운항 뒤 빈 채로 돌아가는 기체를 매칭하는 시스템입니다.
전 세계 어느 노선에서든 매일 새로 열리고, 최고급 제트기를 최대 80~90% 할인가에 탈 수 있습니다.
기회는 예고 없이 나타났다 사라집니다.
지금 열린 노선과 실시간 알림은 본에어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에어 Empty Leg 알림 문자를 신청하시면, 구독자님 취향에 맞는 기종이 뜨는 순간 가장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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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의 8월에는 어떤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나요?
더위를 피해 다낭으로, 삿포로로, 또 다시 유럽의 시원한 바닷가 앞으로
차원이 다른 헬기와 제트기, 호텔과 리무진, 요트까지
본에어가 구독자님을 위해 모든걸 준비할 수 있습니다.
어디로든 불쑥 떠나고 싶으실때, 언제든 본에어에 연락 주세요.
이메일 : service@vonaer.com 전화 : 02-6012-9500
홈페이지 : www.vona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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